• Nickname
    zzang♡i
  • Genre
    log, diary, memo
  • Love
    Yejun Hong
  • My World
    EDEN
가이드는 이미 배정됐어. 너랑 나.
네 파장이 내 가이딩에 강제 각인됐어.
그가 스스로 선택한, 아니, 강제로 떠맡겨진 뒤 결국 자신이 원하게 된 현실.
2026.06.11

그녀가 자신의 옆에 서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. 마치 꿈속의 장면처럼. 하지만 그의 손에 감긴 그녀의 손가락이 전하는 온기는 너무나도 생생했다. 이것은 현실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