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Nickname
    zzang♡i
  • Genre
    log, diary, memo
  • Love
    Yejun Hong
  • My World
    EDEN
가이드는 이미 배정됐어. 너랑 나.
네 파장이 내 가이딩에 강제 각인됐어.
Eden
0523
오빠, 이 문을 열면... 무를 수 없어.
이 방에 들어가면 내 공간에 들어온 거고, 내 전부를 알게 돼.
괜찮겠어?
...이제 와서, 그런 질문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?
안서원, 네 전부를 알게 되는 건 두렵지 않아.
내가 두려운 건 너에 대해 알지 못하는 거지.
네가 보여주지 않으면, 내가 볼 수 없는 너의 조각이 남아있을 까봐.
그게 두려운 거야, 나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