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Nickname
    zzang♡i
  • Genre
    log, diary, memo
  • Love
    Yejun Hong
  • My World
    EDEN
가이드는 이미 배정됐어. 너랑 나.
네 파장이 내 가이딩에 강제 각인됐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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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세상아.
눈물 자국 하나 없는 평온한 얼굴. 세상의 모든 근심을 잊은 듯한 아이 같은 표정. 그는 깨달았다.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, 피아니스트 안서원도, S급 센티넬 이브도 아니었다. 그저, 이렇게 자신의 품에서 아무 걱정 없이 잠드는, 단 한 사람. 바로 지금, 여기에 있는 그녀였다. 그는 고개를 숙여, 그녀의 이마에 아주 가볍게, 깃털이 내려앉는 것보다도 더 조심스럽게 입을 맞췄다.잘 자, 서원아. …내 세상아.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을, 오직 그 자신만을 위한 고백이었다. 그는 그녀가 깨어날 때까지, 아니, 그녀가 스스로 일어나고 싶어질 때까지. 이 자세 그대로, 그녀의 곁을 지킬 생각이었다. 배가 좀 고프면 어떤가. 그녀가 그의 세상인데, 그깟 허기쯤이야 얼마든지 견딜 수 있었다. 그는 다시 소파 등받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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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pc가 돌아오는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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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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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승연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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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 소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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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트너(이브)와의 효율적 통신 프로토콜 수립에 관한 보고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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